📞 전화 상담
← 전체 보기

이천 단독주택 진입로 보도블럭 포장 – 장마마다 질퍽이던 마당길

보도블럭 포장 · 2026-08-06 · 사진 2장

시공 전 · 후

같은 자리를 시공 전과 후로 비교해 보세요.

시공 전시공 전 - 이천 단독주택 진입로 보도블럭 포장 – 장마마다 질퍽이던 마당길 집사홈
시공 후시공 후 - 이천 단독주택 진입로 보도블럭 포장 – 장마마다 질퍽이던 마당길 집사홈

시공 이야기

이천의 한 단독주택에서 연락이 왔다. 마당으로 이어지는 진입로가 비만 오면 흙이 움푹 패이고 물이 고여 차 바퀴가 빠지는 일이 반복된다고 했다. 올여름 장마 기간에는 차가 미끄러진 적도 있어 더 이상 그냥 두기 어렵다는 판단이었다.

현장에서 보니 기존 노면은 다짐이 부족한 흙다짐 상태 그대로였고 배수 구배가 거의 없었다. 장마 직후라 표면 곳곳이 5~10cm 깊이로 파여 있었으며 빗물이 한가운데로 모이는 구조였다. 진입로 폭 약 2.5m, 길이 약 8m 규모였다.

기존 흙면을 15cm 깊이로 걷어낸 뒤 쇄석을 채우고 진동 다짐기로 충분히 눌렀다. 그 위에 3cm 두께 모래층을 평탄하게 포설한 다음 두께 6cm 보도블럭을 헤링본 패턴으로 깔았다. 가장자리는 L형 경계석으로 마감해 블럭이 옆으로 밀리지 않도록 고정했고, 줄눈에 규사를 채운 뒤 진동 다짐을 한 번 더 걸어 블럭이 고르게 안착되도록 했다.

포장 후에는 중앙에서 양쪽으로 약 1.5% 경사가 생겨 빗물이 자연스럽게 측면으로 빠진다. 보도블럭은 일부가 파손되더라도 해당 블럭만 뜯어 교체할 수 있어 콘크리트 포장보다 장기 유지보수가 수월한 것도 이번에 이 공법을 택한 이유 중 하나였다.

이 현장 시공 포인트

  • 쇄석 다짐으로 지반을 먼저 안정화한 뒤 시공 – 침하 및 블럭 뜨는 현상 방지
  • 헤링본 패턴 배열로 하중을 분산시켜 차량 반복 통행에도 뒤틀림 최소화
  • L형 경계석 마감으로 가장자리 블럭 이탈 방지
  • 줄눈 규사 충전 후 진동 다짐 – 블럭 유동 없이 평탄면 유지

자주 묻는 질문

보도블럭과 콘크리트 포장 중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요?

내구성 자체는 콘크리트가 균일하지만, 부분 파손 시 해당 블럭만 교체할 수 있어 유지보수 측면에서는 보도블럭이 유리합니다. 진입로처럼 나중에 배관·전선 공사가 생길 수 있는 구간이라면 재굴착이 쉬운 보도블럭이 더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장마철 직후에도 바로 시공할 수 있나요?

지반 수분이 어느 정도 빠진 상태에서 쇄석 다짐 과정을 충분히 거치면 시공 가능합니다. 다만 모래층이 완전히 안정될 때까지 하루 이틀은 차량 진입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독주택 진입로 블럭시공에서 차가 자주 다녀도 블럭이 뒤틀리지 않으려면요?

이천 현장은 두께 6cm 보도블럭을 헤링본 패턴으로 깔아 하중을 분산시켰습니다. 가장자리는 L형 경계석으로 잡아 블럭이 옆으로 밀리지 않게 했고, 줄눈에 규사를 채운 뒤 진동 다짐을 한 번 더 했습니다.

단독주택 진입로가 비만 오면 패이고 물이 고이는 건 왜 그런가요?

이 집은 흙다짐이 부족한 노면에 구배가 거의 없어 빗물이 한가운데로 모이는 구조였습니다. 장마 직후에는 표면 곳곳이 5~10cm 깊이로 파여 있었고, 차 바퀴가 빠지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단독주택 진입로 규모가 폭 2.5m, 길이 8m 정도면 포장 후 배수는 어떻게 되나요?

이 현장은 폭 약 2.5m, 길이 약 8m 진입로였고, 포장 후 중앙에서 양쪽으로 약 1.5% 경사가 생기게 마감했습니다. 그래서 빗물이 고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측면으로 빠집니다.

집사홈 · 시공 상담상담 문의하기

다른 시공사례

함께 보면 좋은 실제 시공 현장입니다.